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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나는 하버드에서도 책을 읽습니다

{앵커:민족사관고등학교, 듀크대학교를 거쳐 하버드대 로스쿨에서 공부 중인 저자가
독서 에세이를 펴냈습니다.

윤지의 ‘나는 하버드에서도 책을 읽습니다’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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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냉철한 결정만을 내릴 것 같은 하버드생! 하지만 실제로는 여린 성격에 쉽게 상처 받고 눈물도 많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책에 빠진 저자는 외롭고 막막할 때마다 책 속에서 위로와 용기를 얻어왔다고 고백하는데요.

끝이 없는 공부에 지칠 땐 재미있는 소설로, 외로운 유학생활로 온기가 그리울 땐 따뜻한 에세이를,
도무지 답이 보이지 않은 질문이 엄습할 때는 고전문학에서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하버드가 아닌 책 읽는 청년의 일상과 독서 인생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책을 통해 얻은 힘과 용기로 치열하게 도전한 순간들! ‘나는 하버드에서도 책을 읽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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