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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발생, 카드 매출 24.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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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경남에서 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지역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 사실이 신용카드 매출로 확인됐습니다.

경남도가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일까지 신용카드 3개사의
카드 매출을 분석하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5% 감소했으며, 업종별로는 쇼핑 62%,
숙박*여행 59%, 요식업계 48.1% 순으로 감소 폭이 컸습니다.

도는 이번달 매출액은 더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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