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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휩쓸린 70대 해녀 구조

오늘(24) 오전 11시 쯤 부산 기장군 장안읍 앞바다에서 79살 해녀 A 씨가 파도에 휩쓸렸다
구조됐습니다.

A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경은 물질 도중 다리에 경련이 났다는 A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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