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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환경단체 특수학교 갈등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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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동안 특수학교 부지 선정을 놓고 환경 훼손 갈등을 빚어온
부산대와 환경단체가 마침내 합의했습니다.

부산대는 교육부와 부산시, 환경단체 가 부산대 사범대 부설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 설립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 19 여파로 정부서울청사와 부산시청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했으며,
협약에 따라 특수학교는 환경훼손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당초 신청 규모보다 2천제곱미터 줄어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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