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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입 확진자 부산경남 벌써 9명..관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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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늘 부산경남에서는 코로나19 추가확진자가 2명 나왔는데,

모두 해외를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역감염이 주춤한 사이, 해외유입확진자 수가 늘면서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상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 109번 확진자 A씨는 지난 24일 영국 런던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검역과정에서 유증상자로 분류됐고, 가족 차량으로 부산으로 이동한 뒤 확진판정을 받아
부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남 90번 확진자 B씨는 지난 24일까지 태국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는데 자가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아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부산경남의 해외유입확진자 수는 모두 합쳐 9명이 됐습니다.

지역사회 감염은 주춤한 반면, 해외유입확진은 계속 늘고 있는 겁니다.

특히 지자체들은 21일 이전 입국자의 명단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관리상의 허점이 우려됩니다.

{안병선/부산시 건강정책과장”추후”질병관리본부와 출입국사무소에 명단에 대한 요청을 하였으나
지금 현재 이 명단을 줄 수 있는 근거가 없어서 저희가 명단을 받지 못하고”}

한편 두사람 외에 추가확진은 없어 부산의 누적확진자 109명, 경남은 87명이 됐습니다.

완치자는 부산이 76명, 경남 60명까지 늘었습니다.

한편 부산시는 부산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를 낸 온천교회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10명 이상의 신자가 신천지 관련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이 될 뿐,확실한 증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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