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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무릎십자인대, 이 동작 조심!

조회수630의견0

십자 모양의 인대! 무릎이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죠.

그런데 이 인대는 충격에 약합니다.

운동을 즐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특정 동작도 파열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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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힘찬병원 원장 / 부산대학교 정형외과 외래교수, 대한슬관절학회 정회원}

{[전방십자인대] 손상은 주로 [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비접촉성 손상]에 의한 경우가 접촉성 손상에 의한 경우보다 [2배] 가량 더 많습니다.

발을 땅에 디딘 상태에서 [방향 전환]을 하며 [축 이동]을 하는 자세가 주로 전방십자인대
손상을 일으키는 동작이며, 이러한 동작이 잦은 대표적인 운동은 [축구나 스키]를 들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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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앞쪽에 있는 인대가 파열됩니다.

그대로 두면 무릎 연골이 손상되거나 관절염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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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린 [방향 전환] 축 이동 동작에서 [무릎이 뒤틀리는] 느낌과 함께
[뚝] 하는 소리를 느끼면서 [심한 통증], 부종과 종창, 무릎 관절
[운동 제한] 등이 발생하는 경우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강하게 의심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초기에는 심하게 느껴지나 [휴식]을 취할 경우 수일 혹은 수 주 내에
[완화]될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이 호전]되었다고 증상을 방치하는 것보다는
[조기에] 적절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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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은 무릎 주변 근육의 유연성을 높입니다.

특히 축구나 농구 같은 격한 운동은 무릎에 큰 부담을 주는데요.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긴장감을 풀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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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엄지 / 정형외과 전문의 }

{[부분 파열]과 무릎 관절의 [불안정성]이 현격하지 않은 경우는 [비수술적]인 치료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완전 파열]의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해야
[2차 손상]을 방지하고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예후]는 대체로 [양호]하며 평균적으로 수술 후 [1개월]부터 [목발 없이 걷기],
[6개월]부터 [수영]이나 [헬스] 등의 운동을 시작할 수 있으며 [9개월]부터
[스포츠 활동]으로 복귀도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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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했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 됩니다.

무릎 근력이 떨어지면 다시 파열될 수 있는데요.

6개월 정도 재활치료를 포함해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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