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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조선해양야드 다음달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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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G 중공업이 지난 24일 성동조선해양 인수잔금 천 8백억원을 법원에 납부했습니다.

이로서 오는 31일 회생계획안이 최종 인가되면 다음달 1일부터 성동조선해양의 야드가 재가동에
들어갑니다.

HSG 중공업은 기존 수주 해양플랜트 구조물과 중국에서 넘어온 선박 블록 물량을
성동조선해양 야드에서 제작할 계획입니다.

경남도는 국내외 마케팅과 중형선박 설계 경쟁력 강화 등을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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