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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부산110번 확진자 해외 입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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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어제(26) 부산, 경남에선 코로나19 추가확진자가 2명 나왔습니다.

모두 해외를 다녀온 사람들이었는데요,

밤사이 추가확진자가 얼마나 발생했는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김건형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간밤 부산에선 코로나19 추가확진자 1명이 추가됐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해외입국자 감염으로 추정되는데요,

미국 캔자스에서 유학 중이던 10대로 지난 25일 입국했습니다.

인천공항 도착 당시 만해도 증상이 없었고 부모님의 차량을 타고 부산 동래구 집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선별진료소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어제(26) 부산의료원에 입원했습니다.

경남은 밤새 추가확진자가 없었습니다.

이로써 이 시각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부산 110명, 경남 87명이 됐습니다.

지역사회 감염은 주춤한 가운데 해외유입 확진은 계속 늘고 있는 상황인데요,

현재까지 해외유입확진자 수는 부산 8명, 경남 3명으로 모두 11명이 됐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유럽이 7명으로 가장 많고 미주와 동남아가 각각 2명씩입니다.

부산의 경우 이달 중순 이후 발생한 확진자 9명 가운데 7명이 해외입국자입니다.

완치퇴원도 꾸준히 줄을 잇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부산 5명, 경남에선 3명이 퇴원해서 지금까지 완치자는 부산 76명, 경남 60명입니다.

입원환자는 부산 32명, 경남 27명으로 줄어서 전체 환자수가 60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금까지 KNN 김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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