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한국마사회 조교사 숨진 채 발견

한국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 소속 조교사 A씨가 지난달 30일 저녁
김해 자택 근처 자신의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씨는 조교사 개업 심사 부정 의혹과 관련해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005년 부산,경남 경마공원 개장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한 구성원은
모두 8명에 달합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