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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 공무차량 운전 공무원 벌금형

만취 상태에서 공무차량을 운전했다 적발된 공무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 5 단독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부산 동래구 공무직 공무원 38살 A 씨에게 벌금
1천2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89% 만취상태로 방제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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