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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변호사회, ‘n번방’ 피해자 지원

부산지방변호사회는 지역내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피해자들을 위해 1대 1 법률 상담과 소송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변호사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그동안 몰카 등 우리사회에 디지털
성폭력이 노출돼 왔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며,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 산하에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단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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