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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영사관 기습시위 대학생 7명 선고유예

일본의 경제보복에 반발해 부산 일본 영사관에 들어가 기습 시위를 벌인 대학생 7명이
1심 재판에서 선고유예를 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 4 단독은 일본영사관에 들어가 기습시위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7명에 대한
선고재판에서 벌금 3백만원에 선고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행동에 국민들도 공감했지만 절차를 위반했고 이런 방식은 후진적 방식이라
뜻을 왜곡해 전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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