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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중앙당 지원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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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늘(4)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부산경남지역 후보들은 민심다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번 총선 중요 승부처로 부각되는 PK여론을 잡기위한 중앙당의 지원사격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래통합당은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부산을 찾았습니다.

부산지역 통합당 후보들과 자매정당을 표방하는 미래한국당의 원유철 대표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현 정권의 무능과 실정에 지친 시민들이 통합당을 지지할 것이라며 전석 석권을
내다봤습니다.

{김종인/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경제코로나’가 아주 물밀듯이 닥칠텐데 이런 상황을
지난 3년 동안의 이분들의 경제실적으로 봤을 때 거의 (대처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김 위원장은 이어 남구을과 북강서갑 등 주요 격전지 지원사격에도 나섰습니다.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오늘 부산을 찾아 민생당 후보들 알리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원도심 개발과 철로 이전 등을 지역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손학규/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거대 양당의 싸움으로 찌든 우리나라 정치, 거기서 찌든
민생을 이제는 건져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3당 민생당을 튼튼하게 지원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낙연 공동선대위원장이 다음 주 부산을 찾을 예정인 민주당은 거리와 골목을 누비며 표심공략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국면에서 ‘조용한선거’를 치르라는 당론에 따라 민주당 후보들은 저인망식 운동을 펼쳤습니다.

{김영춘/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부산진갑)”뚜벅이로 걸어다니면서 직접 만나서 현재 상황을
설명드리고 정부의 조치와 부산시의 지원을 안내도 해드리면서 지지를 부탁하는 조용한 선거운동을(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남 창원 성산에서는 진보후보 단일화 결렬의 책임을 놓고 민주당과 정의당,민중당 등이 공방을
벌이는 등 갈등이 깊어지는 모양샙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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