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해수욕장 수질조사 실시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수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대상은 사천 남일대 해수욕장, 거제 몽돌해변, 남해상주 은모래비치 등 30개소며 부유물질(SS)과 화학적산소요규량(COD), 암모니아성질소 등을 분석해 해수욕장의 수질을 평가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질평가 결과를 홈페이지게 게재하고, 해수욕장 개장기간에도 추가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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