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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오면 주택 함양 서하초, 농촌 유토피아 협약

학생이 전학을 오면 주택과 일자리 등을 제공하면서 살아난 경남 함양의
서하초등학교에 농촌유토피아 사업이 추진됩니다.

경남도와 함양군, LH는 오늘(7) 저렴한 주택공급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작은 학교 살리기를
통한 농촌 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모두 3단계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로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쇠퇴 등
당면과제를 해소한다는 방침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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