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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 공론화 시동

진주의료원 폐쇄로 촉발된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 문제 논의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월 출범한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 공론화 준비위원회’는 오늘(8)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7월까지 권고안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5월 공론화협의회를 구성을 시작으로 공공병원 설립의 필요성 등을
주요 의제로 채택합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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