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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시작, 여야 투표율 ‘촉각’

조회수480의견0

{앵커:
부산경남에도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사전에 투표장으로 향한 것인지 유불리를 두고
해석이 다양합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4.15 총선 사전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신분증만 있다면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합니다.

자신이 속한 선거구가 아닌 곳에선 기표한 뒤 회송용 봉투에 투표용지를 넣어면 됩니다.

투표율은 부산과 경남 모두 동시간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의식한 유권자들이 사전 투표에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투표율을 두고서 주요 정당들의 해석은 제각각입니다.

이런 가운데 투표소에서의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투표소에서 나눠주는 비닐장갑을 껴야지만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발열검사에서 37.5도를 넘을 경우 유권자들을 이렇게 별도로
마련된 임시투표소에서 투표해야만 합니다.”

다소 번거로워 졌지만 한표를 행사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은 계속됐습니다.

{김희진, 김은아/창원시민/”투표를 처음 해봐서 빨리 하고 싶어서 설레는 마음에 빨리 왔습니다.”}

{김오수/창원시민/”사전투표 날은 시간적 여유도 있고 본투표 당일 날은 특별한 계획이 있어서
오늘 왔습니다.”}

박빙의 접전 중인 부산진갑 김영춘, 서병수 후보와 단일화 무산으로 결과를 내다보기 힘든
창원 성산에서도 후보들이 잇따라 투표소를 찾아 표심 구애에 나섰습니다.

선관위는 유권자들에게 1미터 이상 거리두기와 불필요한 대화 자제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KNN 최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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