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총선 D-5,여야 지원유세,공약발표 잇따라

4.15총선을 닷새(10일) 앞두고 부산경남 격전지를 중심으로 지원유세가 잇따랐습니다.

미래통합당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늘 부산 북강서갑 등 낙동강벨트에 이어
김미애 후보가 나선 해운대을을 찾아 문재인 정권 심판을 위해 보수정당에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산악인 엄홍길씨는 중영도에 출마한 황보승희 후보 지원에 나섰고,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자신의 지역구였던 동래구를 찾아 김희곤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온천천을 끼고 있는 금정구의 박무성,동래구의 박성현 후보가 합동으로
공약발표와 유세를 벌이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