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성관계 몰카 30대 징역 1년 6개월

창원지방법원은 여성들과 성관계 장면 등을 몰래 찍은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스마트폰앱을 통해 만난 여성 126명과 성관계하는 장면을
몰래 찍은 혐의로 구속 기소 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윤 씨가 불특정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 횟수가 1천500회를 넘겨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선고했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