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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 사고 원인은 안전 불감증

민주노총은 오늘(13)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일 사하구
하수도 공사 중에 작업자 3명이 숨진
사고는 원청과 하청업체의 안전불감증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밀폐 공간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폭발사고가 났다는 것은
유해가스 등을 측정하지 않았거나 환기 등 조치를 하지 않은 것임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이번 사고는 안전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생긴
사고라고 말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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