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14개 구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부산 동래구와 금정구, 사하구도 지역 주민 전원에게
1인당 5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북구와 중구 2개 구를
제외한 부산 14개 구군이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부산 구군들의 재난기본소득은 대부분 현금 지급이며 해운대구와
수영구*동래구 등이 선불카드로, 동구가 지역화폐로 지급됩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