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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로 공유킥보드 타다 경찰에 검거

오늘(14) 새벽 5시쯤 부산진구 도시철도 서면역 주변에서
30대 여성 A 씨가 헬멧을 쓰지 않은 채 20미터 가량
공유킥보드를 타다 넘어졌습니다.

도로에 넘어진 A 씨는 순찰중이던 경찰에 의해 발견됐으며 조사결과
면허취소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킥보드를 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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