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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벨트 양산을 나동연 후보 캠프

{앵커:

다음은 상대방 후보 캠프로 가보겠습니다.

양산토박이죠, 양산시장을 지낸 미래통합당 나동연 후보 캠프에 취재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지금 경남 양산 미래통합당 나동연 후보캠프 사무실에 나와있습니다.

출구 조사 결과가 발표된지 두시간쯤 지났는데요,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에 이 곳은 한때 기대감과 긴장감이
함께 흐르면서 개표방송에 이목을 집중했습니다.

초박빙으로 나오자 흥분이나 실망보다는 긴장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나동연 후보는 지금까지 캠프를 지키면서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나동연 미래통합당 양산을 후보}

이곳 양산은 선거 전부터 낙동강 벨트 최대 접전지로 떠오른 곳입니다.

또 경남 양산은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있어 민주당과 통합당 모두
상징성이 큰 지역이기도 합니다.

특히 통합당 나동연 후보는 양산 토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표심을 얻는데 공을 들여왔습니다.

나 후보는 또 양산에서 시장과
시의원을 지내면서 8년동안 인구 35만 달성, 부채 제로 등 지역 전문가의
경험을 살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잠재적 대선후보급 여당의 거물후보와의 대결에서 밀리지 않았다는 점도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론조사에서도 두 후보는 접전을 펼쳐온 가운데 두 후보의
승부가 과연 어떤 결과를 맺을지 마지막까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남 양산 나동연 후보 선거 캠프에서 KNN 박명선입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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