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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을 – 김두관 캠프 연결(7시반)-김두관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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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이번 총선, 경남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인 곳이 바로 낙동강 벨트의 한 축인 양산 을 선거구였죠.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 캠프 먼저 연결해보겠습니다.

표중규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리포트}

{수퍼:표중규/양산을 김두관 후보 캠프}
네 6시 15분 발표된 출구조사에서 우세가 확인되면서 이곳 김두관 후보 캠프의 열기는 뜨겁습니다.

전략공천이 발표된 2월초부터 두달 보름동안 전혀 연고도 없던 양산 을에서 표심을 끌어모으느라 고생했다며 서로 격려하는 목소리가 가장 많습니다.

{이펙트:필요하면 후보 연결}

{수퍼:”20대 이어 낙동강 벨트 사수” 기대}
김 후보의 우세는 지난 총선에서 서형수 의원이 천2백여표 차이로 어렵게 따낸 낙동강 벨트를 다시 지켜낼 수 있다는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당초 홍준표 후보가 나서면서 대선후보급의 정면충돌이 예상됐지만 공천결과 나동연 전 양산시장으로 갑자기 후보가 바뀌면서 판도가 달라졌습니다.

{수퍼:젊은 표심 사로잡으면서 우세}
굴러온 돌 대 양산 토박이 구도가 잡히면서 나동연 후보에 대한 지지가 결집되면서 실제 여론조사에서도 엎치락 뒤치락 역전에 역전이 거듭됐습니다.

하지만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를 내세우며 양산 광역전철망과 도로망 확장 등을 내세우면서 젊은 표심을 사로잡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수퍼:영상취재:신동희/현장진행:강동회}
특히 보수성향이 짙은 웅상지역보다 신도시 젊은 유권자가 많은 동면과 양주동 일대 유권자가 지난 총선때보다 4천여명이상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양산을 김두관 후보 캠프에서 KNN 표중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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