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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유일 현역의원 맞대결” 부산 남구을(리)-7시반 [경합/최종]

조회수763의견0

{앵커:
이번에는 PK 유일의 현역의원
맞대결이 펼쳐지는 부산 남구을
연결하겠습니다.

출구조사에서 박재호, 이언주
두 후보의 접전 양상이 예상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박재호 후보 캠프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황보 람 기자!}

{리포트}
{StandUp}
{수퍼:황보 람/더불어민주당 박재호 후보 사무실}
네, 저는 지금 부산 남구을,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후보 캠프에
나와있습니다.

박 후보와 지지자들은 이 곳에 모여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요.

출구조사에서 두 후보의 접전 양상이
보였지만, 박 후보가 2% 정도 앞서는 결과가 나타나면서 이 곳의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고 있습니다.

—-
{수퍼:’PK 유일’ 현역 의원 맞대결}
부산 남구을은 선거구 조정으로
변화가 가장 컸던 지역 가운데
하나인데요.

이 곳에 박재호, 이언주라는
무게감을 자랑하는 두 현역의원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PK 유일의
현역의원 맞대결이 펼쳐지게
됐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이언주 후보 배우자
폭행 시비 등으로 두 후보는
날선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왔는데요.

{수퍼:’지역 수문장’ 박재호..”단단한 지역 기반으로 재선 도전”}
지역구 의원이자 재선을 노리는
‘지역 수문장’ 박재호 의원은
‘원조 친노’ 계열로 , 3전 4기 끝에
지난 총선에 당선됐습니다.

의원 재직 기간 동안
오륙도선 트램 유치 등 굵직한
현안 사업들을 이끌어 낸 것도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수퍼:’보수 여전사’ 이언주..”정권 심판하겠다”}
이에 맞서는
미래통합당 이언주 의원은
전략 공천을 받으면서 박 의원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른바, ‘보수 여전사’로 불리며
반 문재인 정권의 최전선에 있는 만큼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겠단
각오입니다.

{수퍼:영상취재 하호영}
현역의원 맞대결이란 빅매치 속에
개표가 진행될수록
긴장감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후보 사무실에서, KNN 황보 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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