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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취업자 19만5천명↓·일시휴직 126만명↑

안녕하세요.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 이하윤입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 위기가 현실화되면서 3월 취업자 수 감소폭이
20만명에 육박했습니다.

휴업·휴직한 경우가 늘면서 지난달 일시휴직자 수도 폭증했습니다.

지난달 취업자는 2천660만9천명으로, 1년 전보다 19만5천명 감소해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5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재택근무를 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체 직장인 중 81.8%는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재택근무를 하겠다고 답했는데요.

재택근무를 해본 사람 중에서는 83.7%가, 안 해본 사람은 78.7%가 긍정적으로 응답해
경험에 따라 재택근무에 대한 온도 차가 발생했습니다.

국민연금이 코로나19로 인해 2분기 주가가 급락할 경우 추가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장평균환율 거래 확대, 거래일 분산 등을 통해 국민연금의 달러 조달로 인한
외환시장 충격도 최소화할 방침인데요.

또 내년까지 경기 부진이 지속될 경우 저평가된 우수 위험자산 매입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21대 총선 비례대표 투표 결과 시각장애인 여성 국회의원이 탄생하면서 국회 본회의장에
안내견의 출입 여부를 놓고 관심이 쏠립니다.

국회에 입성하게 된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김예지 당선인은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인물인데요.

눈이 불편한 김 당선인의 곁에는 보행을 돕는 안내견 ‘조이’가 늘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국회는 앞으로 안내견 ‘조이’의 본회의장 출입 여부를 포함해 김 당선인의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지원들을 두루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이하윤  
  • 이하윤  
  • leeha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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