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위에서 흉기 휘두른 외국선원 구속

부산해양경찰서는 간부 선원을 흉기로 찌른 우크라이나인 선원 34살 T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T 씨는 지난 6일 새벽 수리를 위해 감천항에 계류 중이던 명태 트롤어선에서 간부 선원인 러시아인 30살 A씨가 당직근무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자신을 폭행하자 앙심을 품고 흉기로 3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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