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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北 김정은 ‘위독설’…논란

안녕하세요.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 이하윤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심혈관계 수술을 받은 뒤 중태에 빠졌다고 미국 CNN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1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를 주재한 뒤
아직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데요.

CNN은 최근 김정은 위원장이 할아버지인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건강 이상설이 제기돼왔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 관계자들은 김 위원장의 ‘건강이상설’에 대해 그런 동향은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유가가 폭락하면서 급기야 돈을 얹어줘도 사지 않는 수준인 마이너스권까지 떨어졌습니다.

국제유가가 마이너스로 떨어진 것은 사상 처음인데요.
수요가 아예 실종됐다는 의미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하락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유시장의 ‘선물 만기일’까지
겹치면서 낙폭이 커졌습니다.

한편, 마이너스를 인식하지 못한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 투자자들의 손실이 우려됩니다.

가짜 경력을 만들어 아들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도운 대학교수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청주지방법원은 학술대회 논문 저자와 특허출원 연구자 명단에 아들 이름을 허위로 올려
의전원 합격을 도운 청주의 한 대학교수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아들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24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한국의 제안을 거절했다”면서
한국이 더 큰 비율을 부담해야 한다고 노골적으로 압박했습니다.

한국은 방위비 분담금을 전년 합의 대비 최소 13% 인상하는 안을 제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은 부자나라”라고 재차 언급하며 더 많은 부담을 촉구했는데요.

분담금 대폭 증액이 필요하다는 기존의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면서
방위비 협상은 주한미군 철수와 관련한 문제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하윤  
  • 이하윤  
  • leeha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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