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뉴스아이 날씨 4월22일(수)

찬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평년 기온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당분간은 옷차림 각별히 따뜻하게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건조주의보도 다시 발효됐는데요, 작은 불씨도 큰 불로 번지기 쉽습니다.
화재사고 예방에도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의 대기질은 깨끗한 상태인데요, 경남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산간지역은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요,강풍은 잦아들면서 특보는
오늘 밤 대부분 해제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높게 출발하겠는데요,
내륙은 여전히 초겨울을 방불케하겠습니다.

낮 기온 역시 오늘보다는 약간 높겠지만 여전히 평년 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낮 최고 창원과 거제 16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과 양산도 낮 최고 16도선에 머물면서 평년 기온을 2,3도 가량 밑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하늘을 만끽할 수 있겠는데요, 주말부터는 기온도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