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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멸치어선 화재, 1명 숨져

오늘(22) 오전 10시 반쯤 거제시 하청면 연구리에 정박중이던 61톤 멸치잡이 어선에서 불이 나
기관실에 있던 77살 A씨가 출동한 소방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불은 4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소방추산 1천 6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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