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지역 선용품업계 매출 코로나-19영향 소폭 감소

코로나-19사태로 큰 타격이 예상됐던 부산지역 선용품업계가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선용품산업협회에 따르면 부산지역 선용품업계의 1/4분기 매출은 1,500억으로
지난 해 1,700억원보다는 줄었지만 2018년 1,470억원보다는 높았습니다.

비대면방식으로 선용품 공급이 가능했고, 중국 대신 부산항으로 들어온 크루즈선이
늘어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