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재양성 사례 1명, 퇴원검사중 발견

경남에서 코로나 19 재양성 사례가 1명 나왔습니다.

경남 92번 환자는 창원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으로 퇴원자 전수 검사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기준 부산경남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누적 확진자는 부산 133명, 경남 113명입니다.

한편 부산지역 코로나 19 확진자 가운데 무증상 상태로 확진된 사례는 17.4%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지난 22일 까지 발생한 확진자 132명을 분석한
결과 17.4%인 23명이 무증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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