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휴업 조선협력업체, 2억 상당 전선 도난

휴업 중인 거제의 조선협력업체 공장에서 2억원 상당의 전선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남 거제 성내공단측은 공단입주업체의 기자재 공장에서
전선 케이블 2.5㎞가량이 잘려 나간 것을 업체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 확인 등을 통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