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확진 역학조사, 부산경남 신규 0명

어제(28) 부산의 첫 재확진 사례가 나온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보건당국 역학조사결과 부산 105번 환자는 지난 11일 완치판정을 받은 뒤 퇴원했다
지난 25일 흉통 증상 발생해 이틀뒤 재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에서는 지난 11일 재양성 사례가 나온데 이어 지금까지 3명의 환자가
재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오늘 부산경남의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누적 확진자는 부산 134명,
경남 113명입니다.

보건당국은 내일(1)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이동 예상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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