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3월 소비급감했지만 건설수주는 늘어

부산과 경남은 3월 소비실적은 급감했지만 건설수주실적은 호조를 보였던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통계청이 발표한 3월 부산과 경남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부산은 대형소비점 판매액은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6.2%, 경남은 20.2%가 급감했습니다.

하지만 건설은 재개발,재건축 사업효과로 지난해 3월과 비교해 부산과 경남 수주액이 각각
107.8%, 81.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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