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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4/30일 모닝와이드 재방(걸음걸이 척추건강 4/17 2’44”)

조회수894의견0

{수퍼:걸음걸이와 척추}

{리포트}
{CG:}
심평원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척추질환자는 920만 명입니다.

2015년에 비해 112만 명, 13% 증가한 수치인데요.

걸음걸이를 보면 척추건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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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굽힌 채 걷고, 짧은 거리도 가다 서다를 반복합니다.

이 걸음걸이 뒤엔 어떤 질환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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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오른쪽에 넣어주세요!!!
{수퍼:장의성 신경외과 전문의(척시원병원 병원장, 성균관대 의대*건국대 의대 외래교수 역임, 미 최소침습척추수술 전문의(FABMISS)}

{수퍼:대표적인 병이 허리에 [척추관 협착증]이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들의 [통로]인 척추관이 여러 원인으로 [좁아져]서 주로 서서 [걸을 때 증상]이 나타나는데, 양 다리가 [저리거나 아파서 못 걷는] 질병입니다.

이때 [허리]를 [굽히게 되면] 척추 속의 공간이 상대적으로 넓어지게 돼서 [다리 증상]이 [소실]되기 때문에 [굽은 자세]를 유지해서 [보행]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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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허리 통증은 매우 흔합니다.

{CG:} 사진

10명 가운데 9명꼴, 평생에 한 번 허리 통증을 경험하는 셈인데요.

수술은 신중해야 하지만 불가피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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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척추관 협착증]을 진단 받고서 수술이 아닌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병이 진행돼 일정기간 동안 [보존]적인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 상태가 [3개월간 지속]되거나 [양 다리]에 힘이 없어지거나, [대소변 장애]가 있을 정도면 [지체 없이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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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요통의 명약 ‘걷기’/ ‘코로나19 시대’ 실내운동으로 척추건강 지켜야}

척추와 허리 부근에는 근육의 60%가 집중돼 있습니다.

허리 근육 강화엔 걷기 운동만 한 게 없는데요.

봄은 왔지만 코로나 사태에 외부활동은 꺼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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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오른쪽에 넣어주세요!!!
{수퍼:장의성 신경외과 전문의(척시원병원 병원장, 성균관대 의대*건국대 의대 외래교수 역임, 미 최소침습척추수술 전문의(FABMISS)}

{수퍼:첫째로 바로 [누워서 무릎]을 [구부리고] 양팔은 자연스럽게 몸통 옆 바닥에 놓습니다.

복근과 엉덩이 근육에 힘을 준 후 [팔로 바닥]을 누르며 [골반]을 [올려서 10초]간 유지하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또 다른 운동 방법은 바로 누운 자세에서 양손으로 [한쪽 다리]를 [굽혀]서 잡고 [가슴으로 끌어당겨 15초]간 유지합니다.

이렇게 여러 번, 반대쪽 다리도 동일하게 시행해서 [골반 주위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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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이해리(중간)}

사람마다 걷는 모습을 보면 정말 제각각이죠.

이번 주말 부모님과 함께 동네 한 바퀴를 산책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걸음걸이만 잘 살펴도 척추건강의 이상 신호를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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