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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미술관 등 6일부터 운영 재개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그동안 문을 닫았던 부산박물관과
시립미술관 등이 오는 6일부터
일부 문을 엽니다.

부산박물관은 1시간에 50명,
시립미술관은 90분에 30명에 한해
인터넷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객을
받습니다.

영화의 전당도 6일부터 운영을
재개하기로 하고 오늘(4)부터
온라인 영화 예매를 시작했습니다.

다만 생활 속 방역을 위해
영화 관람객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객석 간 거리 두기를 실시합니다.

태종대유원지 순환 ‘다누비 열차’도 이번 주 시설점검을 마치고
오는 8일부터 운행을 재개합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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