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크루즈터미널 시설 개선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크루즈터미널의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지난달 22일 KNN 보도와 관련해 일부 시설물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항만공사는 다음달까지는 시설물 전반에 도색 등 정비작업을 완료하고 관광안내도와 도로 표지판을 늘릴 계획입니다.

또 외부 화장실을 확충하고 장기적으로는 크루즈 부두 선석 규모도 늘릴 방침입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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