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KT,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동백전 수수료 안받기로

KT가 부산시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되는 동백전에 한해 수수쇼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동백전 운영대행 사업자인 KT는 지난해 12월 첫 서비스 이후 지금까지 발행금액의 1% 수준을
수수료로 받아왔지만, 동백전으로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서는 이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KT가 부담하게 될 비용은 20억원 내외 정도로 추산됩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