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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 연예가 화제 원더걸스 출신 유빈, 독립 후 첫 솔로 컴백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이재원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잠시 침체됐던 가요계가
내노라하는 아이돌 그룹과 싱어송라이터등 5월에 대거 컴백 하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는데요
원더걸스 출신 유빈씨도 독립 후 첫 솔로로 컴백한다는 소식입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21일 컴백일을 공식화하고 5월 컴백 대전에 합류합니다.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유빈은 팀 내 래퍼로서 걸크러쉬 매력으로 많은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왔죠

이번 신보는 지난해 10월 세 번째 솔로 앨범 ‘Start of the End’ 이후 약 7개월여 만인데요
그 동안 선보였던 앨범과는 다르게 본인의 개성과 감성을 한껏 담은 유빈다운 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배우 안성기 씨가 미국 3대 국제 영화제 중 하나인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53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종이꽃’이
최우수 외국어영화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습니다.

안성기 씨와 유진·김혜성 씨가 출연한 영화는 사고로 마비가 된 아들을 돌보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장의사의 이야기 다뤘는데요.

영화제 측은 “상실과 아픔, 그리고 죽음 중간에 있는 영혼의 가슴 아픈 공명을 담아냈다”고 극찬했고요.

안성기 씨에 대해서는 “공감되는 품격 있는 연기로 캐릭터의 깊은 감성을 표현하는데
매우 심오한 능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배우 수현 씨가 ‘해리포터’의 원서를 읽어주며 코로나19로 지친 세계인들을 위로합니다.

소속사 측은 수현 씨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와 ‘신비한 동물사전’시리즈의 배우들이 직접
원서를 읽어주는 위저드 월드의 ‘해리포터 앳 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머무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배우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주자로 낭독을 시작한 해리포터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해 해리포터 팬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수현 씨와 다니엘 래드클리프 외에도 다코타 패닝과 에디 레드메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등도
낭독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배우 김민교 씨가 자신의 반려견이 이웃 주민을 공격한 사고에 대해 “있어서는 안 될 사고가 발생했다”며 사과했습니다.

앞서 지난 4일 경기도 광주에서 나물을 캐던 80대 여성이 김민교 씨가 키우는 반려견
두 마리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이 반려견들은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라니를 보고 담장을 뛰어넘어
나가 80대 이웃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격을 당한 80대 노인은 허벅지와 양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지금은 상태가 호전돼
일반 병실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민교 씨는 SNS를 통해 “견주로서 당연히 책임져야 할 일”이라며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에 대해 전문가와 상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앵커:3년 전에도 슈퍼주니어 최시원 씨의 반려견이 이웃 주민을 공격하는 사고가 있었던 만큼,
반려견 관리에 더욱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네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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