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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사상 노후공업지역 활성화 추진

부산 영도구 청학동과 사상구 삼락동 일대 노후공업지역 활성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부산시는 오늘(12) 한국토지주택공사등과 협약을 맺고 두 지역의 활성화 사업을 올해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 밀집지역인 청학동은 이미 40% 이상이 활용되지 못하고 있으며, 영세기업들이 밀집한
삼락동 일대는 스마트시티 사업에서도 배제된 지역입니다.

부산시는 두 지역이 산업과 상업, 주거, 문화가 융복합된 산업혁신 공간으로 바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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