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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대표 허위 고소 60대 벌금형

토지 보상금을 많이 받으려고 건설회사 대표를 경계침범 혐의로
허위 고소한 60대 여성에게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부산지법 형사 4 단독은 무고 혐의로 기소된 69살 A 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자신의 땅 인근에 골프장을 조성하는 건설회사로부터 토지보상금을 많이 받기 위해
해당 건설회사가 땅 경계를 침범했다며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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