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던 인부 3명 추락..2명 중상

어제(19) 저녁 7시 반쯤 부산 강서구 송정동의 한 차량정비공장 내 도색장 천장이 무너지면서 보수 작업을 하던 인부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샌드위치 판넬 형태로 된 이 건물 천장이 인부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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