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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앵커: 나태주 시인의 작품 90편. 또 한 청춘의 성장 일기를 만나봅니다.

‘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시인에게 지난 40년간 시는 세상에 띄우는 연애편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시인의 작품으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고 있다는 답장이 오기 시작합니다.

시가 길이 되고, 친구가 되고, 삶이 됐다는 스물 다섯 김예원 씨의 이야기였는데요.

시를 통해서 성장하게 됐다는 깨달음의 여정에, 나태주 시인은 자신의 시로 응원을 보탭니다.

50년의 세대 차이를 뛰어넘어서 시와 문학으로 이어진 아름다운 인연이 눈길을 모으는데요.

이 시대 청춘들의 고민과 방황.

행복과 희망이 배어 있는데요.

나태주 시인의 작품과 더불어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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