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신규 확진 0, 클럽발 확진 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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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에서는 밤새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부산시, 경남도 보건당국은 밤사이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확진자가 각각 부산 141명, 경남 11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는 부산에서는 6일째, 경남에서도 6일째 나오지
않아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클럽발 추가 감염 확산에 대비해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태원을 방문한 경우 자진신고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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