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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청와대 안의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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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공룡군수’ ‘생명환경농업의 전도사’라는 별명을 가진 이학렬 전 경남 고성군수가 책을 펴냈습니다.
‘청와대 안의 대통령’ 오늘의 책입니다.}

농업은 생명산업이자 미래산업이죠.

이학렬 전 군수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에게 농약 사용은 상상조차 못할 세상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책은 2년 전 펴낸 ‘대한민국의 5차 산업 혁명’을 압축하고 정리한 건데요.

전 현직 세 대통령이 생명환경농업을 받아들였다면 어떤 변화가 있었을지 설명하는가 하면,
생명산업을 통해 정한 행복을 추구하자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죽여야 할 ‘성스러운 소’는 바로 농약이라며, 재임 시 추진한 생명환경농업이야말로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줄 트로이 목마라고 강조하는데요.

또 생명산업부를 지체 없이 신설해 4차 혁명으로 야기될 일자리 증발과 양극화 심화를
해결하라고 조언합니다.

생명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해답 ‘청와대 안의 대통령’ 오늘의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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