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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경제초점

(앵커)
지난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의 든든한 일자리 지킴이 역할을 한 기업들의 면면이 공개됐습니다.

한주간의 부산경남권 경제 소식 길재섭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부산경남권 상장사 가운데 가장 인력이 많이 늘어난 곳은 535명이 불어난 넥센타이어였습니다.

뒤를 이어 두산중공업 437명,STX엔진이 285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본사가 서울인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도 각각 537명과 319명이 증가해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역 중소형 조선사들의 사정은 악화돼 일자리가 크게 줄었고 몇몇 기업들은 사업이 크게 확장됐는데도 일자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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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 에어부산이 누적탑승객 천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빠르면 내일, 늦어도 목요일에는 천만명 돌파가 확실시됩니다.

천만명째 탑승객에게는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여서 누가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도 관심입니다.

에어부산의 누적탑승객 천만명 돌파는 그 어느 항공사보다도 빠른 속도여서 앞으로의 성장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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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떨어지는 금리에 절세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더이상 돈을 벌기가 쉽지 않은 만큼 차라리 절세를 통해 여유자금을 만들어보자는 전략입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4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낮아지면서 이같은 현상은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부산과 경남은행도 앞다퉈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대비한 상담창구를 늘리는 등 VIP 고객을 잡기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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