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산 일부 휴업 시행, 노조 반발

조회수353의견0

두산중공업이 오늘(21)부터 기술직과 생산직 노동자 등 350여명을 대상으로 휴업을 시행하자,
노조가 일방적으로 강제적인 조치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노사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휴업을 강행해,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고용노동부에
항의서를 내고 구제 신청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허성무 창원시장은 두산 측에, 정부가 지급한 긴급지원금을
고용유지에 최우선적으로 써달라며 정부에도 고용위기지역 신규지정 등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