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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힐링’위한 두레라움 토요야외콘서트 열려

가족과 친구,연인들이 야외극장에서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토요야외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에 위축된 공연계와 관객들을 위한 힐링의 의미를 담아 개최됐고,
특히 문예진흥기금을 지원받아 더욱 양질의 공연을 선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두레라움 토요야외콘서트의 메인프로그램인 ‘윈드오케스트라’공연은 오늘부터 올해 모두 네차례 펼쳐집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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