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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유방암, 치료 후가 더 중요

우리나라 여성암 발병률 1위! 예상하셨듯이 유방암입니다.

다행히 예후는 좋습니다.

5년 생존율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높은데요.

암을 일찍 발견하는 것도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김앨빈 서호광안요양병원 진료원장
고신대학교 박사과정,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유방외과 임상교수)
{유방암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통증이 없는 [단단한 덩어리]가 [겨드랑이]나 [유방 주변]에서 만져지는 겁니다.
그런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면 바로 [병원을 찾아서] 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검진은 [초음파검사, 유방촬영]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는 [조직검사]를 받아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를 위해선 수술과 함께 방사선, 항암치료 등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면역력과 체력이 크게 떨어지는데요.

단순한 암 치료 뿐만 아니라, 사후 관리도 중요합니다.

{암 치료 과정에서 [면역세포]가 감소하는데요. 면역세포들은 외부 [세균, 바이러스]와
싸울 뿐 아니라 [암세포]도 공격합니다.
따라서 [면역세포를 증강]시키는 주사제를 처방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대표적인 [면역치료제]는 싸이모신알파1제제, 그리고 미슬토가 있습니다.}

유방암 환자는 몸의 변화로 인한 상실감.

또 재발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는데요.

심하면 우울증으로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유방암] 진단이나 치료 이후에 [심리적 불안]이 발생할 수 있고 심하면
[우울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치료 과정 중에 [호르몬 불균형]이 발생하여 경도의 [우울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적당한 [운동]과 [햇빛]을 쬐는 것이 [비타민D] 합성에 도움이 되고 검사를 통해
수치가 낮게 측정되면 비타민D를 [복용]하거나 [주사]를 통해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울 증상]이 발생하면 주치의와 상의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

40세 미만의 유방암 환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치료법이 나오고 있는데요.

환자의 의지까지 더해지면 완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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